장석명 ‘강남 골목을 걷다…’ 북콘서트 22일 개최

장석명 강남구청장 출마 예정자 2월22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역삼동 북쎄즈 카페에서 북콘서트 개최


장석명 전 비서관 책 표지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행정고시 30회 합격해 서울시에 공직을 시작해 산업지원과장과 정책기획관을 지낸 후 이명박 정권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역임한 장석명 전문건설공제조합 상임이사가 강남구청장 출마를 위한 출판기념회를 연다.

장 전 비서관은 “조만간에 조합 상임감사 사직서를 내고 강남구청장 선거 준비에 집중할려고 한다”며 “그동안 강남 골목을 다니며 기록해논 메모를 엮어 정책수필집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장 전 비서관은 이어 “2월22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역삼동 북쎄즈 카페에서 북콘서트를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특별한 프로그램은 없고 4시간 동안 디지털북 영상을 보면서 음악 들으며 얘기 나누겠다고 전했다.

장 전 비서관은 “이번에 30년 가까운 행정경험과 기업운영, 교수생활, 그리고 건설금융에서 일하면서 얻은 경험을 살려 성과로 증명되는 지자체 운영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보고자 이번 6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구 생활현장을 다니면서 기록한 메모를 같이 공유하기 위해 ‘골목메모’를 그림엽서와 슬라이드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이를 카톡으로 공유하고자 한다”면서 “2월첫주부터 카톡방을 통해 일주일에 두세개 정도 골목메모를 올려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저의 소소한 생각을 한번 살펴봐 주시고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면 제가 더 다듬어지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북콘서트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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