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주방도 넓게 쓴다”…자주,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 출시

[자주]


1~2인 가구 증가 맞춰 11종 신제품 추가…조합·확장형 구조
스테인리스 소재 적용…세척·건조·보관 동선 효율 극대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공간 활용성과 미니멀 디자인을 강화한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주거 공간이 소형화되는 가운데, 주방은 단순 조리 공간을 넘어 홈카페·홈바 등 일상이 이뤄지는 다목적 공간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이에 수납 효율은 물론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자주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기존 ‘주방 와이어’ 시리즈를 ‘모듈형 주방 정리’ 시리즈로 전면 재정비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신제품 11종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시리즈는 단독 사용은 물론 제품 간 조합과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활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세척·건조·보관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좁은 주방에서도 동선 효율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주방이 일상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정리 기능을 넘어 공간 활용과 디자인 완성도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생활 밀착형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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