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부회장 등 임원 13명 신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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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현 코스닥협회 수석부회장. [코스닥협회 제공] |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코스닥협회는 26일 정기회원총회에서 이동현 오상헬스케어 회장을 협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상순 지앤비에스 에코 대표이사 등 2명을 부회장으로, 강재구 오에스피 대표이사 등 2명을 감사로 선임했다. 김선중 브이원텍 대표이사 등 8명은 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협회는 총회에서 ▷코스닥 규제 환경 완화 및 기업가치 제고 기반 확립 ▷경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회원지원 서비스 강화 ▷대내외 네트워크 확장과 소통 활성화를 바탕으로 협력 기반 강화 ▷코스닥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대외 신뢰도 강화 ▷사무국 업무 효율성 제고 등을 올해 주요 경영 목표로 선정했다.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은 “새로운 ‘천스닥’ 시대를 맞이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정책 건의 및 조사ㆍ연구,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등을 통해 코스닥 규제 완화 및 회원사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내외적 네트워크 확장 및 회원사 소통 활성화를 통해 협력 기반을 강화해 올 한 해가 코스닥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