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호 송파구청장예비후보, 위례선(트램) 시험운행 점검현장 방문

위례선 현장 방문 주민들과 인사 및 의견 청취


안준호 예비후보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안준호 송파구청장 예비후보는 27일 위례호수공원역 일원에서 개최되는 위례선(트램)의 현장점검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위례선(트램)은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까지 이어지는 연장 5.4km에 정거장 12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마천동 지역과 위례동 지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할 예정이다. 특히 생활권 내부에서 버스 의존도가 높았던 인근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안준호 예비후보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위례선의 정거장 시설물, 승객편의 사항 등에 대한 보다 정밀한 점검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통 준비가 이루어져야 한다” 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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