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도 책 받는다…예스24,‘주 7일 총알배송’ 론칭

월~토 운영 당일 배송, 일요일까지 확대
18일까지 론칭 기념 이벤트·신학기 혜택


예스24가 ‘주 7일 총알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예스24]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예스24가 신학기를 맞아 일요일에도 책을 받을 수 있는 ‘주 7일 총알배송’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예스24는 ‘주 7일 총알배송’ 론칭으로 기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당일(오늘 도착) ▷아침(내일 아침 7시 전 도착) ▷하루(내일 도착) 배송 서비스를 일요일까지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주일 내내 동일한 수준의 신속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개학 시즌을 맞아 증가하는 학습서, 참고서 주문에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서비스 공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주 7일 총알배송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알배송 관련 퀴즈 정답자 중 매일 500명과 후기 작성자 3000명을 추첨해 독서지원금 1000원을 증정한다.

신학기 맞춤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분야별 신학기 혜택 한눈에 보기 및 목표 다짐 이벤트’ 페이지에 신학기 목표를 댓글로 작성한 회원 중 240명을 추첨해 독서지원금 1000원을 제공한다.

초·중·고 참고서 분야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산리오 캐릭터즈 미니 키링백 등 신학기 사은품을 증정한다. 대학생·취준생 대상으로는 노트, 독서대 등 신학기 필수 사은품과 분철 쿠폰을 증정하고, ‘#나만의 갓생 루틴’을 공유하면 독서지원금 1000원을 선물한다.

어린이·유아·가정살림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새 학년 준비물 사은품을 증정하며, 문구/GIFT 카테고리에서는 신학기 맞이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초·중·고 및 대학생들의 eBook 학습 수요 증가에 맞춰 신학기 eBook 기획전도 마련했다. 2026년 새롭게 도입된 예스24 PDF eBook 필기 기능 관련 퀴즈를 푼 전원에게 eBook 독서지원금 3000원을 증정한다.

김주성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신학기 시즌 급증하는 도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송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주 7일 배송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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