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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X 1 드라이버로 교체한 KLPGA 박현경 [본인 SNS 캡처]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박현경(메디힐 소속), 박지영(한국토지신탁), 신다인(요진건설), 안선주(만수정) 등이 올 시즌 KLPGA 첫 대회부터 브리지스톤골프의 신제품 BX 드라이버를 들고 나온다.
6일 브리지스톤골프에 따르면 이들은 이달 12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되는 KLPGA 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BX1, BX2 드라이버를 사용한다.
용품사에 따르면 이들은 BX 드라이버로 클럽 교체를 결심한 이유로 ‘직진성’을 꼽았다. 페이스에 초정밀 레이저 가공으로 홈을 새기는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은, 임팩트 순간 볼의 마찰력을 높인다. 이는 에너지 손실을 줄여 볼 스피드를 높이고, 스핀량을 낮춰 직진성 비거리를 이끌어낸다.
카본 소재의 글로벌 모델이 아닌, 티타늄 소재의 한국 단독 출시 모델을 선택한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티타늄 소재는 원가가 높은 대신 내구성이 뛰어나고 한국 골퍼가 익숙하게 느끼고 선호하는 경괘한 타감과 타구음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