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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오는 4월 5일까지 골프존파크에서 총상금 5억원 상당의 2026 팔도페스티벌 시즌1 ‘라운드마다 쌓이는 팔도상금’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투비전NX, 투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다. 팔도대회 첫 라운드 완료 시 2000원, 세 번째 라운드 완료 시 3000원의 팔도페스티벌 전용 모바일이용권이 100% 지급되며 이용권은 지급 다음날부터 사용 가능하다.
이번 팔도대회 이벤트 코스는 A코스 해내다 CC – 밸리/스카이, B코스 크리스밸리 CC, C코스 오투 골프&리조트 – 함백/태백이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팔도 대회를 라운드하고 모은 1만원 이상의 상금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으며, 골프존은 개인 기부 금액의 2배를 추가로 함께 기부한다.
골프존 GS사업기획팀 최수영 팀장은 “올해도 골프존파크를 대표하는 대규모 이벤트 대회인 팔도페스티벌에 참여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스크린골프로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 준비도 함께 해보길 제안 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