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사회복지협에 2000만원 전달
청소년 자립 돕는 후원활동도 전개
청소년 자립 돕는 후원활동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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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 10일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밑반찬 지원사업비로 2000만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10일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에 동구 지역 가정의 밑반찬 지원금으로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금액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밑반찬 지원사업의 재료비와 운영비로 사용된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은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금 지원 등 나눔 활동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HD현대중공업 여직원 모임인 ‘다모아회’는 매월 1회 지역 내 아동·청소년 가정 15세대에 건강한 밑반찬을, 가정의 달인 5월에는 피크닉 도시락을 전달한다. 또 10월에는 가을맞이 짜장 만들기, 12월에는 찹쌀떡 만들기 등 아이들과 함께하는 요리 체험활동도 진행한다.
HD현대중공업 봉사단체인 ‘초롱회’는 올해 5회에 걸쳐 지역 어르신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 등 750세대에 계절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