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담다,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봄 에디션’

블랙껍 캐릭터·화사한 봄 분위기 담아…선물세트도


[하이트진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 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라벨에는 두꺼비 캐릭터 ‘블랙껍’이 벚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용량·도수·가격은 기존과 동일하다.

일품진로 봄 에디션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리뉴얼된 전용잔은 병의 플루티드(세로 줄무늬) 디자인을 측면에 반영하고, 사각형 윤곽을 적용했다.

봄 에디션은 3월 2주차부터 전국 마트·편의점·주류 판매업소에서, 선물세트는 3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다양한 시즌·테마별 에디션으로 소비자에게 더 즐겁고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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