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강원 삼척 동쪽 바다서 규모 3.1 지진”

[기상청 제공]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11일 오후 6시 5분 49초 강원 삼척시 동쪽 59km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44도, 동경 129.8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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