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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연합]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한 채 매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류현진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73평형) 1가구를 매입했다고 19일 한국경제TV가 보도했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다.
알파임하우스는 도산공원 일대 고급 주거벨트에 자리한 하이엔드 빌라다. 공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골목에는 갤러리, 브런치 카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 있다.
류현진은 지난 2024년 11년간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뒤로 하고 한화이글스와 계약 기간 8년, 총액 17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한국 프로야구(KBO)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계약 기간 도중 FA를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