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아동양육시설서 봄맞이 봉사활동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1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파인트리홈을 찾아 ‘봄맞이 미니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


인천 파인트리홈 찾아 미니 체육대회 개최
봉사자 19명·아동 28명 함께 다양한 게임 참여
중소기업계 “올해도 아동 위한 사랑 나눔 이어갈 것”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1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파인트리홈을 찾아 ‘봄맞이 미니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이 참여한 제76차 봉사활동으로 마련됐다.

파인트리홈 마당에서 진행된 미니 체육대회는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신발 던지기, 줄바트런, 색판 뒤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자 19명과 아동 28명이 함께 참여해 활기찬 봄의 시작을 함께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19년 파인트리홈에 운동화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물품 후원과 아동 대상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관계자는 “추웠던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3월을 아동들과 함께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올해도 아동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 중소기업계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임직원으로 구성된 중소기업연합봉사단은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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