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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SNS]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액세서리를 분실했다며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최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롬하츠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 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눈물을 글썽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붉어진 눈가와 촉촉한 눈빛이 더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크롬하츠의 제품으로 가격대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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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미 SNS] |
전소미는 분실 인지 직후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다. 희망을 잃고 싶지 않아 찾지 않고 있다”며 애써 스스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전소미는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는 짧은 문구를 덧붙이며 소장품을 결국 찾지 못했음을 밝혔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이오아이(I.O.I) 콘서트를 진행,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