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원웰스] |
듀얼 인버터·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전기료 부담 낮춰
방문관리·자가관리 선택 가능…물통 교체 등 유지관리 강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교원 웰스가 장마철을 앞두고 대용량 제습 성능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넓은 공간에서도 빠르게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 데다 에너지 효율과 관리 편의성까지 높여 계절가전 수요 공략에 나섰다.
교원 웰스는 하루 최대 21L 제습이 가능한 ‘웰스 제습기(모델명 DT921)’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8평형 규모의 넓은 공간에서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대용량 제습기가 특징이다. 제습 모드는 자동, 정음, 터보, 의류건조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자동 모드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작동하고, 터보 모드는 설정 습도에 도달할 때까지 최대 풍량으로 제습한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5.3L 대용량 물통을 탑재해 물 비움 횟수를 줄였고,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도 연속 배수가 가능하다. 내부 자동 건조 기능은 작동 종료 후 내부 습기를 제거해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성에 제거, 잠금 모드, 예약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제습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력 소모는 줄였고,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관리 방식은 방문관리와 자가관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방문관리를 선택하면 웰스매니저가 12개월마다 외관은 물론 먼지가 쌓이기 쉬운 상부 그릴과 프리필터를 청소해준다. 제습기 전용 필터도 정기적으로 제공되며, 관리 유형에 따라 물통 교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제습 성능과 에너지 효율, 편의 기능을 두루 갖춘 이번 신제품은 고객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장마철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