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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 |
보상 프로그램·무상 처리 서비스로 교체 부담 낮춰
마스터 V·파우제·세라젬 밸런스 등 주요 제품 혜택 강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선물 트렌드가 일회성 소비재에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는 헬스케어 제품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세라젬은 이런 흐름에 맞춰 주요 제품군에 특별 혜택을 적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라젬은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특별가 판매와 자·타사 보상 프로그램, 무상 처리 서비스 등을 마련했다. 기존 고객에게는 ‘패밀리세일’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도 동일 사양 기준을 충족하면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해 제품 교체 부담을 줄였다.
또 세라젬 패밀리세일 또는 타사 보상 계약 고객 가운데 신청 고객에게는 정수기를 제외한 자사 및 타사 제품 무상 처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품 설치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안마의자 등 동일 사양 제품을 기사 방문을 통해 무상 처리해 교체 과정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는 설명이다.
주요 프로모션 대상 제품으로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이 포함됐다. 세라젬은 28년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군을 제안했다. 프라이빗한 공간감과 듀얼 포지션 시스템을 갖춘 ‘마스터 V11’, 목부터 골반까지 척추 전반을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마스터 V9’, 경추 모드를 제공하는 ‘마스터 V7’, 입문자용 스테디셀러인 ‘마스터 V4’ 등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단순한 선물을 넘어 가족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형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존 고객은 물론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