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ic] 반팔부터 패딩까지.. 커진 일교차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6도로 비교적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의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는 한편 한 외국인 관광객이 반팔 차림을 하고 있다. 오늘 서울 낮 최고기온은 21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