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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달 10일까지 개인 컵 사용을 장려하는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달 10일까지 개인 컵 사용을 장려하는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개인 컵 사용 시 제공하는 에코별 1개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된다. 스탬프 5개가 완성되면 아메리카노 톨(Tall) 사이즈 쿠폰 1장이 발급된다.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특별 리워드도 마련했다. 개인 컵 스탬프 5개를 모두 달성한 회원 중 422명을 랜덤으로 선정해 ‘업사이클링 원두팩 파우치’를 증정한다.
스타벅스 김지영 ESG(환경·사회·지배구조)팀장은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