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 봄꽃 피었다…20일까지 특별전

봄꽃 10여종 ‘봄날의 정원’…안도현 시인 특강도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이 20일까지 봄 특별전 ‘처음 돋는 첫잎처럼, 처음 여는 첫입처럼’ 특별전(사진)을 연다고 밝혔다.

도서관 중앙에는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 작가와 협업해 ‘봄날의 향기 정원’을 조성했다. 천리향, 히아신스, 자스민, 수선화 등 봄꽃 10여 종으로 꾸몄다. 오 작가의 식물 삽화도 전시한다.

안도현 시인이 월별 테마로 큐레이션한 시집 120여권도 선보인다. 3일에는 안도현 시인의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봄의 첫머리를 맞이하는 시인의 자세와 삶을 전한다.

점포별 플라워 마켓도 운영한다. 스타필드 수원(3월 31일~4월 13일)·빌리지 운정(3월 26일~4월 8일)은 ‘수수플라워마켓’을, 스타필드 안성은 ‘꾸까플라워마켓(4월 2~13일)’과 ‘남사화훼단지 마켓(4월 15~19일)’을 연다.

[신세계프라퍼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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