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국내 클럽 시장 점유율 1위 감사제 진행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2025년 국내 골프 클럽 시장(온오프라인 전체) 점유율 1위(클럽 전체 브랜드별 판매 수량 기준)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점유율 확대에는 드라이버가 1위, 아이언이 2위를 기록하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됐다. 아이언 부문 에서는 P·790과 P·8CB 아이언이 성장을 견인했으며, 특히 P·8CB 아이언은 출시 첫 해임에도 괄목할 만한 영향력을 보였다고 브랜드는 설명했다.

이를 기념해 테일러메이드는 5월까지 Qi4D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또는 유틸리티를 함께 구매할 경우 테일러메이드 골프 모자와 Qi4D한정판 골프 셔츠를 제공한다. P·790과 P·8CB아이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테일러메이드 TP5/TP5x를 한 더즌 제공한다. 또한 글로리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테일러메이드 임헌영 대표는 “이번 결과에 테일러메이드를 선택해준 골퍼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올해도 혁신적인 신제품과 국내외 팀 테일러메이드 선수들의 활약을 통해 끝없이 골프의 기준을 높여가는 브랜드로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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