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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이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경(노동조합·경영진) 공동실천 협약식(사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경이 공동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나서야 한다는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문혁수 사장과 이중일 노동조합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공동 선언문을 통해 상호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최적의 방법을 함께 발굴하고 실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구성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케어 체계를 마련하고, 심리적·신체적 안정 속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