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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리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컬리는 오는 20일까지 ‘4월 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1만여개 상품을 최대 76% 할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썬케어 제품이 준비됐다. ‘랑콤 UV 엑스퍼트 선크림 50㎖ 듀오 세트’는 페스타딜 가격에 판매된다.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50㎖ 2개 세트’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5일까지는 산타마리아노벨라 전 상품을 20% 할인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달바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7일부터 20일까지는 에스티로더 상품을 최대 25% 할인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50% 할인(최대 5000원) 선착순 쿠폰도 발급된다.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릴레이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릴레이 쿠폰은 매일 할인율이 다르다.
컬리 관계자는 “럭셔리 뷰티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엄선한 1만여개의 상품을 혜택가로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