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87가구 중 285가구 일반분양
하이엔드 커뮤니티 ‘클럽 아크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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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크로 리버스카이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DL이앤씨는 노량진뉴타운에 들어서는 ‘아크로 리버스카이’를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아크로리버스카이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 23-61번지 일원 노량진8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9층, 36~140㎡(이하 전용면적) 총 987가구가 조성되며 이 중 일반 분양은 285가구다.
노량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총 8개 구역의 재정비촉진구역이 계획돼 있으며,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9200여가구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단지는 중앙을 기준으로 직선거리 600m 내에 지하철 1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이 위치해있다. 여의도역, 시청역, 고속터미널역 등 서울 3대 업무지구를 모두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여의상류IC를 통해 올림픽대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영화초교와 연접한 ‘초품아’ 단지이며 영등포중과 영등포고, 숭의여중, 숭의여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이마트 여의도점, 이마트 영등포점, 더현대 서울, 서울국제금융센터(IFC)몰, 타임스퀘어 등 대형 쇼핑시설이 가깝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중앙대학교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등 대형 병원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수변광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사육신공원, 노들나루공원, 대방공원 등 다수의 공원도 인근에 있다.
노량진역 일대에는 ‘한강철교 남단 저이용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개발이 추진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노량진로와 여의동로가 직통되는 도로망도 확충된다. 서부선 도시철도 역시 주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개통 시 단지 인근 노량진역에서 서울 서북권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단지 주요 도로변의 저층 입면과 외곽부 측벽 구간에 입체감 있는 특화 고급 마감재를 적용, 완성도 높은 경관을 계획했다.
각 주택형별로 침실 드레스룸과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등을 제공한다(일부 타입 제외). 인테리어 솔루션 ‘디 셀렉션(D Selection)’을 적용(임대 제외)해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단지 내 어린이집 규모를 타 단지보다 비교적 크게 계획했다. 키즈라운지(다함께돌봄센터), 키즈 스테이션, 프라이빗 스터디룸, 에듀 라운지 등 자녀를 위한 공간들이 대거 마련된다.
하이엔드 커뮤니티 ‘클럽 아크로’도 들어선다. 피트니스, 필라테스룸, 그룹운동룸, 스크린골프라운지, 스크린골프룸, 사우나, 스포츠코트 등 입주민의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공간이 조성된다. 스카이 라운지도 조성하며 조경은 아크로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어우러진 ‘아크로 가든 컬렉션’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아크로 리버스카이는 노량진뉴타운에서도 교통과 교육을 모두 갖춘 입지에 위치해있고, 주변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있다”며 “DL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로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크로 리버스카이의 주택전시관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 인근에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