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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테일러메이드는 2025년 국내 골프 클럽 시장점유율 1위 달성과 관련해 아이언 카테고리가 주요한 역할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테일러메이트는 이날 “국내 골퍼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이 아이언 카테고리 전반의 성과로 이어졌다”면서 “특히 관용성과 비거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주력 모델인 P·790과 P·8CB 아이언은 각각의 설계 특성을 기반으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서 이 브랜드는 지난 8일 국내 온오프라인 전체 클럽 시장에서 클럽 브랜드별 판매 수량 기준으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수치상 드라이버의 점유율이 가장 크게 확대됐으며, 아이언이 그 뒤를 이었다.
P·790 아이언은 번호별 최적화된 헤드 설계와 스피드폼 에어(SpeedFoam Air) 기술을 적용해 폭발적인 타구감과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P·8CB 아이언은 투어 DNA에 높은 관용성을 더한 단조 아이언으로, 1025 연철 기반의 초고밀도 단조 공정을 통해 부드러운 타구감과 안정적인 샷 구현을 돕는다.
테일러메이드는 이를 기념한 고객 감사제를 올 5월까지 진행중이다. 이 기간 P·790 및 P·8CB 아이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TP5 및 TP5x 골프볼 1더즌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아이언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한 P·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해왔다”며 “앞으로도 골퍼의 플레이 특성에 맞는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