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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스 후원 선수 박민지, 안송이, 최예림, 장은수, 최민경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엘엑스컴퍼니(대표 송석경)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골프웨어 브랜드 링스(Lynx)가 KLPGA 투어 프로를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개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며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KLPGA 투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링스는 박민지, 안송이, 최예림, 장은수, 최민경 등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다채로운 필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의류를 착용하는 단순 후원이 아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통합 마케팅(IMC)에도 힘쓰고 있다. 김국진의 골프 유튜브 채널 ‘거침없는 골프’에 후원 선수가 출연해 브랜드를 알리는 것은 물론, AI와 시라소니 캐릭터를 결합한 비주얼 콘텐츠를 통해 밝고 경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며 폭넓은 타깃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링스 관계자는 “선수와 브랜드, 트렌드를 접목한 차별화된 콘텐츠가 더해져 인지도와 매출 상승에 시너지 효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과의 긴밀한 협업은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링스만의 자유로운 퍼포먼스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