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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100년 헤리티지의 정통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콜한 골프(Cole Haan Golf)의 공식 수입원 ㈜카네(회장 신재호)가 2026년 SP 시즌 제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골프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본질이 최고의 스타일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컴포트화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콜한은 브랜드 고유의 장인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디자인 혁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결합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골프화 라인업은 남성 5종, 여성 3종으로 구성됐다. 콜한의 아이코닉 라인인 ‘그랜드프로(GRANDPRØ)’ 시리즈와 ‘그랜드 크로스코트(GRAND CROSSCOURT)’가 핵심이다. 그랜드프로 시리즈가 강력한 골프 퍼포먼스와 일상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라인’이라면, 그랜드 크로스코트는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에센셜 라인’으로 평가받는다.
‘크로스코트 20.4.7 골프’는 “주 7일, 24시간 내내 완벽한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네이밍에 걸맞게 우수한 착화감을 앞세운다. 프리미엄 가죽에 방수 처리를 더해 날씨와 관계없이 쾌적한 라운딩이 가능하며, 스니커즈처럼 매끈한 외형 속에 콜한만의 고성능 쿠셔닝 시스템을 탑재해 필드에서 골퍼의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준다.
이번 시즌을 시작으로 콜한 골프화를 전개하는 공식수입원 ㈜카네 관계자는 “오랜 시간 컴포트화의 대명사로 사랑받아온 콜한의 독보적인 ‘그랜드폼(GRANDFØAM)’ 기술이 골프화에 완벽하게 이식다”며, “18홀 라운드 내내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압도적인 가벼움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통해 골퍼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콜한 골프 제품은 신세계 골프 전문관이 있는 7개점(본점, 강남점, 사우스시티점, 광주점, 센텀점, 대전점, 대구점) 및 골프존 오프라인 매장과 잭 니클라우스, 베어크리크 등 일부 골프장 프로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달 말에 콜한 공식 온라인 스토어도 함께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