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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25에서 모델이 혜자로운 브랜드 상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25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GS25는 ‘혜자로운’ 브랜드가 재출시 3년 만에 1억개가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은 5억3000만개다.
혜자로운은 2010년 배우 김혜자씨와 협업한 간편식 PB(자체브랜드)다. 지난 2023년 2월 김혜자씨와 협업을 재개했다. 변화한 소비 트렌드와 고객 눈높이에 맞춰 원재료와 제조 공정을 전면 개선했다.
박종서 GS리테일 FF팀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문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통해 ‘국민 간편식’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