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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비쉼터공원에 형형색색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임세준 기자 |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비쉼터공원에 형형색색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내일(25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5~11도·최고 18~2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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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비쉼터공원에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360도 카메라를 활용해 촬영된 사진.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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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비쉼터공원에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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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비쉼터공원에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임세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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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성동구 용비쉼터공원에 형형색색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있다. 임세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