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서울, 아태 딜러 평가서 ‘고스트 판매’ 부문 수상

고객 경험·비스포크 역량 등 종합 평가
럭셔리 세단 ‘고스트’ 성과 인정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쇼룸 전경 [롤스로이스모터카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평가에서 ‘고스트’ 모델 관련 성과를 인정받았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에서 국내 공식 딜러사인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 ‘베스트 360 고스트 딜러’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들을 대상으로 판매 실적뿐 아니라 고객 서비스, 비스포크 프로그램, 브랜드 운영 등 전반적인 성과를 평가해 우수 딜러를 선정하는 행사다. 각 지역 시장 특성에 맞춰 브랜드 경험을 구현하는 딜러의 역할도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된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브랜드의 대표 럭셔리 세단 ‘고스트’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과 고객 응대 전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량 판매뿐 아니라 맞춤 제작(비스포크), 오너십 서비스, 고객 접점 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역량이 고르게 인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린 니케인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딜러 파트너는 롤스로이스 여정의 중심에서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존재”라며 “각 지역의 문화와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브랜드에 녹여내는 이들의 노력은, 롤스로이스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하는 동시에 각 지역의 특성에 깊이 공감하는 브랜드로 남을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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