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선물’ 얼리버드 패키지 출시
워터파크 입장권 최대 54% 할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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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월드의 슈퍼 부메랑고 어트랙션 |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전국 8곳 워터파크가 이른 무더위에 대응해 야외존을 순차 개장한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오션월드, 오션어드벤처, 오션플레이 등 전국 8개 워터파크의 야외존을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원 홍천 오션월드는 25일부터 야외존을 개장하고 주요 어트랙션 가동에 들어간다. 다이나믹존의 길이 300m 워터 슬라이드 ‘몬스터 블라스터’와 ‘슈퍼 부메랑고’, 메가슬라이드존의 ‘더블 스핀’과 ‘더블 토네이도’ 등이 운영된다. 해당 시설은 평일 교차 운영, 주말 상시 운영 방식으로 가동된다.
다른 지역 워터파크도 순차 개장한다. 오션어드벤처(거제·천안)와 오션플레이(삼척·단양)는 25일부터, 오션플레이(델피노·양양·변산)는 5월 1일부터 야외 시설을 운영한다. 예년보다 빨라진 더위에 맞춰 주요 시설을 조기 가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의 선물’ 얼리버드 패키지도 판매한다. 패키지는 워터파크 입장권(1인)과 선베드 10% 할인권으로 구성되며 정상가 대비 최대 54%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오션월드 이용권에는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입장권(1인)이 포함된다.
판매 기간은 4월 30일까지, 이용 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관련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고객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존 오픈과 함께 인기 어트랙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워터파크를 찾은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