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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원] |
4월 동행축제 상생가치 확산 취지
목동종합사회복지관서 비스킷 제작·포장
5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서 동행축제 진행
목동종합사회복지관서 비스킷 제작·포장
5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서 동행축제 진행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4월 동행축제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유원은 지난 24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4월 동행축제의 상생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복지관에서 취약계층에 전달할 비스킷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이날 제작된 비스킷은 총 120인분이다. 비스킷은 목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양천구에 거주하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이 동행축제 상생가치 확산과 함께 고물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기관은 현재 4월 동행축제를 주관하며 내수소비 활성화와 함께 고물가 위기 극복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동행축제의 흥행을 위해 행사 종료일까지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월 동행축제는 오는 5월 10일까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