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전 시의원-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민주 영등포구청장 후보 결선 진출
![]() |
| 한강변 전경 (AI 사진)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15년 국회 비서관과 3선 서울시의원 대 청와대 행정관 대결.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후보 경선 구도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과 조유진 후보로 압축됐다.
민주당 서울시당은 27일 저녁 김정태 후보와 조유진 후보간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김정태 후보는 15,16,17,18재 국회 비서관과 3선 서울시의원을 지낸 지역 정치 베테랑이다.
이에 반해 조유진 후보는 5대째 영등포구에 사는 토박이로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다. 조 후보는 행정구역 대개편안 ‘여의구(汝矣區)’ 신설을 핵심 공약으로 내놓았다.
서울시당은 이들 두명을 대상으로 5월 1~2일 후보 전정을 위한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