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내 에버랜드 앱 서비스 탑재 기념 이벤트

모니모서 스마트예약 등 이용 가능
이벤트 당첨자에 에버랜드 이용권 등


에버랜드를 찾은 가족들이 모니모 홍보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금융네트웍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는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모니모’에 에버랜드의 주요 앱 서비스를 탑재한 것을 기념해 이벤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탑재로 모니모 앱에서도 에버랜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니모에서 제공하는 주요 에버랜드 서비스는 ▷스마트 예약 ▷실시간 어트랙션 운행 정보 ▷주차 정보 및 발레파킹(주차 대행) 예약 ▷에버랜드 전용 ‘솜 포인트’ 적립·사용 등이다.

삼성금융은 이용 단계별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에버랜드 방문 전 모니모 앱에서 롤러코스터 형상을 본뜬 ‘M’자 그리기에 참여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현장 방문객은 에버랜드 내 모니모 홍보 부스에서 QR코드를 촬영해 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 여부는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어트랙션 우선 탑승권인 ‘큐패스(Q-Pass)’ 제공한다.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는 ‘학교대항전’ 걷기 챌린지를 연다. 모니모 앱에서 소속 학교를 등록하고 에버랜드에서 걷기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개인별 솜 포인트를 지급한다. 걸음 수 합계 상위 학교의 참여자는 편의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삼성금융 관계자는 “에버랜드와의 협업은 고객에게 금융을 넘어 일상 속 즐거움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니모는 고객의 일상에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종합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