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 고객 시승 행사 ‘고-카트 데이’ 개최

전국 6개 전시장서 순차 진행
심박수 측정·피트스톱 미션 운영


[MINI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MINI 코리아가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전국 6개 전시장에서 고객 체험형 시승 행사 ‘2026 MINI 고-카트 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MINI 스릴 드라이빙’을 주제로 MINI 특유의 ‘고-카트 필링’과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참가자의 심박수를 측정하는 ‘하트파운딩 레이싱’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 고객은 시승 전 가민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주행 중 심박수 변화를 측정한다. MINI 코리아는 이를 통해 고객이 느끼는 주행 몰입감과 스릴을 수치화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전시장 특설 구역에서는 레이싱 경기 피트 스톱 상황을 재현한 ‘MINI 피트 스톱 챌린지’도 운영된다. 참가자는 구조물에 장착된 바퀴를 교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세션별 최고 기록 참가자에게는 이니셜 각인 MINI 오리지널 키링이 제공된다.

MINI 코리아는 각 전시장별로 가장 높은 심박수를 기록한 참가자 1명을 최종 우승자로 선정해 스파 이용권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후 상담을 진행한 고객 전원에게는 ‘MINI 테토 타월 세트’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 송도 전시장을 시작으로 삼성·대구·창원·수원·용산 등 전국 6개 MINI 전시장에서 주말마다 순차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MINI 코리아 및 각 딜러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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