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후원회 출범…후원회장에 정청래 당대표

10일 ‘미 캠프’ 개소식과 함께 후원금 모금 본격 시작
개인 실명 후원 가능… 1인당 연간 500만원·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김미경 후원회 포스터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의 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후원회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맡았으며, 후원회 출범과 함께 모금도 시작됐다.

정 대표는 4선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 후보는 “정청래 당대표께서 후원회장직을 수락해 주셨다”며 “은평에서의 압도적인 승리가 곧 서울의 승리라는 각오로 뛰겠다”면서 “김미경에게 압도적인 힘을 실어달라“고 밝혔다.

후원은 개인 실명으로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후원 안내는 별첨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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