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막힘없는 현장행정, 바뀐 마포’ 기치로 본격 선거운동 돌입
조정훈, 함운경 공동선대위원장, 전원책 변호사 후원회장 등 필승 진용 구축…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신동욱, 배현진, 박성민, 김재섭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 집결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안내문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12일 오후 3시 합정역 6번 출구 앞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막힘없는 현장행정, 바뀐 마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다. 박 후보는 민선 8기 주요 사업 성과를 구민들과 공유하고 중단 없는 마포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거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할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도 함께 거행된다. 공동 선대위원장으로는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과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위촉되어 힘을 보탠다. 앞서 대한민국 대표 보수 논객으로 알려진 전원책 변호사가 후원회장으로 합류한 데 이어, 마포의 민심을 가장 잘 아는 당협위원장들이 전면에 나서면서 박 후보 캠프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졌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개소식에는 보수 진영의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힘을 실을 예정이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 박성민, 김재섭 국회의원 등이 정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박 후보의 필승을 응원한다.

박강수 후보는 “마포의 중단 없는 발전과 완성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지혜와 힘이 절실하다”며 “마포 완성을 향한 여정의 첫걸음인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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