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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오츠카 제공] |
동아오츠카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포카리스웨트 스폰서데이’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행사의 시구·시타에는 시각장애인 러너 김희석 씨와 전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 가이드러너 권은주 감독이 나섰다. 두 사람은 가이드 끈을 잡고 함께 마운드로 달려 입장하며 시각장애인 러너와 가이드러너가 호흡을 맞추는 가이드러닝의 의미를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스톱워치를 눌러 포카리스웨트의 이온을 의미하는 숫자 25와 이온 밸런스를 상징하는 55에 맞추는 ‘포카리스웨트 데일리 밸런스 챌린지’ 이벤트가 운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