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CC서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6’ 열어
차량 무상점검·레슨 프로그램 등 고객 행사 운영
차량 무상점검·레슨 프로그램 등 고객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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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자동차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6’ 참가자들이 지난 11일 경기 안양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성자동차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최상위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골프 행사를 열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11일 경기 안양컨트리클럽에서 ‘탑클래스 마스터스 2026’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성자동차 통합 멤버십 ‘클럽한성’의 최상위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고객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이 함께 라운드를 도는 프로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총 20개 팀이 참가했다.
행사에는 한성자동차 앰배서더인 박진이 프로를 비롯해 김가희·이율린 프로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라운드 외에도 퍼팅과 어프로치 등을 배우는 1대1 레슨 프로그램과 선수들의 투어 경험을 듣는 토크 세션 등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팀별 비거리 경쟁과 온그린 성공 이벤트 등이 마련됐으며, 행사장에는 홈헬스케어·패션·아이웨어 브랜드 등 협력 업체들도 참여했다.
한성자동차는 행사 기간 참가 고객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도 제공했다. 고객이 라운드를 진행하는 동안 전문 테크니션이 차량 상태를 점검하는 방식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탑클래스 마스터스는 고객에게 단순한 골프 대회를 넘어 브랜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클럽한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결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