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후보 6·3선거 출정식 개최

21일 오전 8시 잠실역 사거리에서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 시작…배현진·박정훈 국회의원, 김근식 위원장, 구민·당원 500여명 참석

서강석 송파구청장 후보 출정식 포스터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현 송파구청장인 서강석 국민의힘 송파구청장 후보가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나선다.

서강석 후보는 21일 오전 8시 서울 송파구 잠실역 사거리에서 대대적인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은 21일 0시부터 6월 2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서강석 후보 출정식에는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 박정훈 국민의힘 송파갑 국회의원,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과 국민의힘 송파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한다.

또 송파구민과 송파지역 국민의힘 당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서강석 후보의 승리를 응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강석 후보는 “주권자 송파구민과 함께 6·3선거 대장정에 나선다”며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쟁취해 송파의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높이겠다”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