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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앞줄 기준 왼쪽 네 번째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다섯 번째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 여섯 번째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 쌀 1000kg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열린 전달식에는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과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된다.
임직원 20여 명은 전달식 이후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했다.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기부해 주신 쌀이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3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약 5년 만에 분기 기준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