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
예상 강수량 대부분 5㎜ 미만…큰 비는 없어
미세먼지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
낮 최고 24도…동해·남해 앞바다 최고 2m
예상 강수량 대부분 5㎜ 미만…큰 비는 없어
미세먼지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
낮 최고 24도…동해·남해 앞바다 최고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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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 아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토요일인 2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을 뺀 대부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의 양은 많지 않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도 모두 5㎜ 미만이다. 서해5도에는 5㎜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강수량은 적지만 지역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어 외출 시 작은 우산을 챙기는 편이 좋겠다.
낮 기온은 전국적으로 17~24도 수준을 보이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6.6도, 인천 17.6도, 수원 16.3도, 춘천 11.8도, 강릉 15.2도, 청주 16.2도, 대전 15.3도, 전주 14.3도, 광주 16.4도, 제주 17.7도, 대구 16.3도, 부산 16.5도, 울산 15.4도, 창원 16.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해상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이내의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