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더샵 아파트 보유 및 증권재산 2800만원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15억2704만9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5월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 차관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의 상도더샵아파트(161.48㎡)를 본인 명의로 보유했으며 해당 아파트 가액은 11억2800만원으로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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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가운데)이 서울 강서구 공항동 군부지를 방문해 국유재산 활용 공공주택 공급 현장점검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 |
예금 재산은 본인과 가족 명의를 합쳐 3억3209만3000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본인 명의 예금은 2억1423만5000원이었다.
증권 재산은 총 2814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허 차관은 HD현대일렉트릭 1주, HD현대중공업 1주, SK하이닉스 10주, 두산에너빌리티 24주, 삼성전자 66주, 엘앤에프 1주, 원익홀딩스 10주, 현대로템 2주를 보유했다.
장남은 삼성SDI·삼성에피스홀딩스·삼성전자·포스코홀딩스 주식을 각각 1주씩 신고했다. 장녀는 LG에너지솔루션 3주, 두산로보틱스 1주, 레뷰코퍼레이션 1주, 미래에셋글로벌리츠 19주, 삼성전자 2주, 이마트 1주, 카카오 2주를 각각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재산으로는 본인 명의의 2022년식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2010년식 푸조 3008, 장남 명의의 포르쉐 마칸S 디젤, 장녀 명의의 SM520 등을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