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차량 6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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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삼천리 모터스 청주 전시장. [삼천리 모터스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BMW 코리아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BMW 청주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삼천리 모터스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위치한 BMW 청주 전시장을 리뉴얼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BMW 청주 전시장은 연면적 1234.96㎡,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고객 중심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전시장에는 BMW를 대표하는 세단 라인업을 비롯해 SAV(스포츠 액티비티 차량), 플래그십 모델 등 총 6대의 주요 차량이 전시된다. 방문 고객들은 BMW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삼천리 모터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거리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차량의 주행 성능과 BMW 특유의 드라이빙 감성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MW 청주 전시장은 청주 2순환로 인근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 청주IC와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전과 세종, 오송 등 인근 지역 고객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25대 규모의 주차 공간과 발렛 서비스 부스를 운영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삼천리 모터스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BMW 청주 전시장을 통해 보다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천리 모터스는 지난달 화성시 동탄구에 위치한 BMW 동탄 전시장에도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해 리뉴얼하는 등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