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 오픈…“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에프엘오토코리아 공식 딜러사
경남 유일 공식 서비스센터


선인자동차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 조감도.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가 경남 지역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창원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 정동로에 위치한 포드·링컨 창원 서비스센터는 창원·마산·진해를 비롯한 경남 지역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남 지역 유일의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로, 보증수리와 정기점검, 순정부품 교체 등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총 3층 규모로 조성된 센터는 1층 접수·상담 공간, 2층 고객 라운지, 3층 휴게 공간으로 구성됐다. 고객 편의를 위한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

정비 시설에는 4개의 워크베이를 갖췄으며, 포드·링컨 공식 서비스센터 전용 진단 장비와 전문 정비 인력을 통해 차량 점검부터 보증수리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인자동차는 창원 서비스센터 개장을 기념해 오는 7월 15일까지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포드·링컨 골프 우산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경남 지역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 거점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차량 정비를 넘어 포드·링컨만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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