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1일까지 상반기 최대 ‘패션 할인전’ 연다

신발·가방·잡화 등 시즌 필수 아이템…혜택도 풍성


[쿠팡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쿠팡이 오는 21일까지 패션 카테고리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쿠패세(쿠팡 패션 세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크록스, 아디다스, 르무통, 뉴에라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매일 오전 7시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파격가에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 데이’ 코너도 요일별로 운영한다. 월요일 크록스를 시작으로 화요일 르무통, 수요일 나이키, 목요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이 차례로 등장한다.

라코스테, 뉴발란스, 리바이스 등 인기 브랜드샵을 찜하는 고객에게는 최소 2000원(최대 1만원) 또는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일부 상품에 한해 카드사 최대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최근 입점한 마르디 메크르디, 마리끌레르, 플리츠미, 오클리 등도 추가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쿠팡 PB 브랜드인 캐럿, 아피나르, 엘르파리스 제품과 타미힐피거키즈, 쌤소나이트레드 등 단독 구성 상품도 있다.

쿠팡 관계자는 “와우회원 전용 혜택과 카드사 할인 등을 활용해 본격적인 여름맞이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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