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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사회연대경제 이해 교육 및 공공구매 박람회’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3일 오후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사회연대경제 이해 교육 및 공공구매 박람회’에 참석했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노원사회연대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를 통한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이해 교육’을 통해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한편,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기업 20개사가 참여해 ▷제품·서비스 전시 ▷홍보 및 상담 ▷현장 구매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홍보와 판로 개척의 기회를 가졌다. 구를 비롯해 서울북부교육지원청 및 지역내 학교 등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구매 담당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현장에서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품질과 아이디어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박람회를 통해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