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본명 박효진)의 뜻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나르샤’라는 예명은 보통 외국 이름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날아오르다’라는 뜻인 순 한글로 나르샤는 한글날을 맞아 이름의 특별함을 새긴 것이다.
과거 나르샤는 자신의 SNS에 “오늘따라 제 이름이 자랑스럽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좋은 이름 지어주고 우리 매니저 오빤 어디선가에서 잘 지내시겠죠? 다시 한번 감사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나르샤’라는 예명은 보통 외국 이름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날아오르다’라는 뜻인 순 한글로 나르샤는 한글날을 맞아 이름의 특별함을 새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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