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SS301 허영생이 배우 이제훈과 군대 선후배 사이임을 밝혔다.
허영생은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이제훈과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허영생은 이날 “이제훈이 내 군대 선임이었다”라며 “보통 ‘아버지’라고 부르는 관계였는데, 생각보다 되게 편한 사이였다”고 전했다.
![]() |
| [사진=‘컬투쇼’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
허영생은 ‘(이제훈이) 군번이 높아서 어렵지 않았느냐?’란 DJ의 물음에 “아무래도 어려운 건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이제훈과 “가끔 연락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허영생과 이제훈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서울 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 연극단’에서 함께 복무했다.
한편 SS501 출신 허영생은 멤버 김현중, 박정민과 함께 지난 2월 3인조 체제 ‘SS301’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