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친선협회와 함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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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국시장경제진흥원 이사장 박재천 |
(재)한국시장경제진흥원(이사장 박재천)은 최근 서울에서 우즈베키스탄 킴요(KIMYO)국제대학교병원 및 경제학계 대표단과 함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상호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러친선협회와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즈베키스탄 경제학계의 저명한 인사인 바하보브 알리세르 박사를 비롯해 킴요국제대학교 관계자, 현지 기업 및 교육기관 대표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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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보브 박사는 타슈켄트 금융대학교 경제학 교수이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산하 사회건설학술위원회 경제학박사로, 양국 간 산업 및 교육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박재천 한국시장경제진흥원 이사장은 “한경원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다양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은 한국 중소기업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이번 협의를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의 문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측은 향후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산업 및 교육 협력 프로젝트 추진 ▶현지 네트워크 기반 교류 강화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시장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한러친선협회와 함께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