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임슬옹, 이다해 위한 ‘로맨틱 생일파티’ 준비

‘호텔킹’에 출연 중인 임슬옹의 ‘로맨틱 생일파티’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17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극본 조은정, 연출 김대진 장준호) 11회에서 선우현(임슬옹 분)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아모네(이다해 분)의 집을 방문했다.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우현은 반가워하며 방에서 나온 모네의 얼굴을 보자 쑥스러운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환한 미소로 노래를 마무리 지었다. 트레이에 직접 준비한 미역국과 초밥으로 모네를 감동시킨 우현은 자신에게 초밥을 먹여주려는 듯 장난치는 모네의 모습에 즐거워했다.


또한 축하를 마친 후 모네의 집을 나온 우현은 모네를 위해 준비했지만 전하지 못한 생일 선물을 꺼내어 보며 집 앞에 차재완(이동욱 분)이 모네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나무그네를 보곤 쓸쓸해 해, 그림자 같은 그의 짝사랑을 그려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임슬옹의 로맨틱 생일파티, 이다해는 좋겠다”, “임슬옹의 그림자 사랑, 안타깝다”, “나도 저런 생일상 받아보고 싶다”, “생일축하마저 순수한 순수청년 임슬옹”, “임슬옹 그림자 짝사랑 너무 마음 아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텔킹’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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