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ㆍ7월의 헬로루키, 31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거미와 ‘7월의 헬로루키’ 선정 밴드들이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오는 31일 밤 12시 5분 ‘공감’ 거미 편이 방송된다. 거미는 지난 2003년 데뷔 후 10여년에 걸쳐 독보적인 가창력을 들려주며 정상급 알앤비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거미는 최근 4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 ‘사랑했으니..됐어’를 통해 따뜻하고 담담한 목소리로 변화를 줬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거미는 신곡과 히트곡을 비롯해 어머니가 함께 패티김의 ‘사랑은 영원히’를 선보인다.


이어 밤 1시에는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7월의 헬로루키’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선 데드 버튼즈, 라이엇 키즈, 마그나폴, 매닉시브, 아즈버스, 유근호, 이진호&친구들 등 ‘헬로루키’ 후보 7팀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공개된다.

[HOOC 주요 기사]
[DATA LAB] 당신의 하늘길은 안녕하십니까?
[WEEKEND] 120년전의 교훈…‘제2 청일전쟁’ 꿈틀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